재무설계 2009. 1. 16. 09:16

생손보 실손 의료비 비교

 구분

생명보험

손해보험

입원의료비

- 본인부담금과 비급여비용 80% 보장

- 연간 3,000만원 한도

  계약일로부터 매 1년 단위로 3천만원 한도  

  

- 본인부담금과 비급여비용 100% 보장

- 연간 3,000만원, 5000만원, 1억 한도

  사고발생일로부터 1년동안 3천만원 한도이며,

  질병 입원의료비의 경우 동일질병 입원이라도 

  료비가 지급된 최종 퇴원일로부터 180일 경과하여

  개시한 입원은 새로운 발병으로 간주하여 보상

- 상급병실 사용료 보상 방법

  상급병실료차액의 50% 1일 평균 8만원 한도로 보상

- 상급병실 사용료 보상 방법

  상급병실료(2인실 기준) 차액의 50%를 보상

  

통원의료비

- 80% 보장

- 1회당 최대 10만원(연간 180회 한도)

- 1회당 자기부담금 5,000

- 100% 보장

- 처방조제비는 통원의료비에 포함

- 통원 1일당 최대 10만원, 30만원, 50만원

- 1사고당 1년간 통산 30일 한도

  질병 통원의료비의 경우 동일질병 통원이라도 

  료비가 지급된 최종 통원일로부터 180일 경과하여

  개시한 통원은 새로운 발병으로 간주하여 보상

- 통원 1일당 자기부담금 5,000

처방조제비

- 80% 보장

- 1회당 최대 5만원(연간 180회 한도)

- 1회당 자기부담금 3,000

국민건강보험

미적용시

총 발생의료비의 32% 보상

총 발생의료비의 40% 보상

무사고 할인

- 무사고 갱신시 보험료 10% 할인

없음



보장하지 않는 손해 비교

생명보험

손해보험

- 국민건강보험법 제40조에서 정한 국내의 병/의원에서 치

  료받은 경우에만 보상

해외에서 치료받은 경우에도 총 발생의료비의 40% 보상

 

- 치과병원,치과의원,종합병원의 치과 또는 한방병원,한의

  ,요양병원의 한방에서 발생한 비급여의료비

  

 

 

- 입원의료비: 치과질환(K00~K08)

  * 입원의료비에서 한방병원,한의원 의료비 보상

- 통원의료비: 한방병원,한의원,치과병원,치과의원 의료비

  * 치과질환 중 악관절장애(K07.6)를 치과병/의원이 아닌

    정형외과 등에서 치료 받은 경우 보상

- 비만(E66)

- 정신 및 행동장해(F00~F99)

 

- 비뇨기장애(N39/R32) 및 직장/항문관련 질환(I84/K60~62)

 

- 여성생식기 비염증성 장애(N96~98)

- 임신, 출산 및 산후기(O00~O99)

- 선천 기형, 변형 및 염색체 이상(Q00~Q99)

- 생식과 관련된 상황에서 보건서비스와 접하고 있는 사람

  (Z30~Z39)

- 비만(E66)

- 정신 및 행동장해(F00~F99),

* 치매(F00~F03) 보상

- 비뇨기장애 및 직장 또는 항문관련 질환

- 여성생식기 비염증성 장애(N96~98)

- 임신, 출산 및 산후기(Ο00~Ο99)

- 선천 기형, 변형 및 염색체 이상(Q00~Q99)

  * 선천성뇌질환(Q00~Q04)을 제외하고 보상

    => 삼성, 현대, 메리츠, LIG, 쌍용

- * 면책(免責) 없음

- 피로,권태,심신허약,주근깨,(모반),여드름 등

- 발기부전·불감증, 단순포경, 단순코골음, 검열반 등

- 피로,권태,심신허약,주근깨,(모반),여드름 등

- 발기부전·불감증, 단순포경, 단순코골음, 검열반 등

  * 코골음, 검열반 면책규정 없음

- 쌍꺼풀수술(이중검수술),코성형수술(융비술),유방확대·

  축소술, 지방흡입술, 주름살제거술 등

- 사시교정, 안와격리증의 교정 등 시각계 수술로써 시력

  개선 목적이 아닌 외모개선 목적의 수술

 

 

- 외모개선 목적의 다리정맥류 수술

   

- 안경,콘택즈렌즈 등을 대체하기 위한 시력교정술

- 쌍꺼풀수술(이중검수술),코성형수술(융비술),유방확대·

  축소술, 지방흡입술, 주름살제거술 등

- 사시교정, 안와격리증의 교정 등 시각계 수술로써 시력

  개선 목적이 아닌 외모개선 목적의 수술

  * 사시교정, 안와격리증의 교정 등 시각계 수술

  => 면책규정 없으나 외모개선 목적일 경우 생보와 동일

- 외모개선 목적의 다리정맥류 수술

  * 다리정맥류 수술 => 면책규정 없음

- 안경,콘택즈렌즈 등을 대체하기 위한 시력교정술

  * 면책규정 없으며 안경,콘택즈렌즈 등을 사용 불가능하

    여 의사소견상 불가피하게 시력교정술 받는 경우 보상

- 질병 또는 재해를 치료목적으로 하지 않는 건강검진 및

  예방접종,보조생식술(체내/체외 인공수정포함),불임수술

  등을 포함한 예방진료비

- 질병 또는 재해를 치료목적으로 하지 않는 건강검진 및

  예방접종,보조생식술(체내/체외 인공수정포함),불임수술

  등을 포함한 예방진료비

- 영양제,종합비타민제,호르몬,미용치료의 목적이 혼재되

  어 있는 약제 등 투약비용, 보완 대체의료관련 비용

  (: 스포츠의학 스트레칭, 카이로프락틱, 이완요법,

  상요법, 그림요법, 테이핑요법 등)

- 영양제,종합비타민제,호르몬,미용치료의 목적이 혼재되

  어 있는 약제 등 투약비용, 보완 대체의료관련 비용

  (: 스포츠의학 스트레칭, 카이로프락틱, 이완요법,

  상요법, 그림요법, 테이핑요법 등)

- 의치,의수족,의안,안경,콘택즈렌즈,보청기,보조기 등 진

  료재료의 구입 및 대체비용

- 마약, 습관성 의약품 및 알코올 중독, 인간면역바이러스

  (HIV)감염으로 인한 경우(, 의료법에서 정한 의료인의

  진료상 또는 치료중 혈액에 의한 HIV감염은 해당진료기

  록을 통해 객관적으로 확인되는 경우는 제외)

 - 진료와 무관한 경우(간병비,TV시청료,전화료,제증명료

  ), 의사의 임상적 소견과 관련없는 검사비용

- 의치,의수족,의안,안경,콘택즈렌즈,보청기,보조기 등 진

  료재료의 구입 및 대체비용

- 마약, 습관성 의약품 및 알코올 중독, 인간면역바이러스

  (HIV)감염으로 인한 경우(, 의료법에서 정한 의료인의

  진료상 또는 치료중 혈액에 의한 HIV감염은 해당진료기

  록을 통해 객관적으로 확인되는 경우는 제외)

- 진료와 무관한 경우(간병비,TV시청료,전화료,제증명료

  ), 의사의 임상적 소견과 관련없는 검사비용


posted by 세솔아 세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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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설계 2009. 1. 16. 09:15
 



 '돈'은 칼을 뜻하는 '도(刀)'에서 유래되었다.  고려말까지 '전'과 '도'는 화폐를 의미하는 뜻으로 나란히 쓰였고, 소리도 '도'와 '돈'으로 같이 쓰이다가 조선 시대에 한글이 창제된 후 '돈'으로 통일되었다. 또 다른 학설로는 고려 시대에 '도'가 무게의 단위 '돈쭝'으로 변용 되어 '도'가 '돈'으로 와전되었다는 주장이 있다.
 

 이 밖에도 '돈'은 '도'에서 나온 것으로, 그 의미는 사회 정책상의 훈계가 포함된 것이라는 얘기도 있다.  '돈'은 한 사람이 많이 가지게 되면 칼의 화를 입기 때문에 그것을 훈계하기 위해 '돈'을 '도'라 하고 그것을 '돈'으로 읽었다는 것이다.  우리 나라 고대 무덤에서 출토되는 명도전 같은 화폐가 칼모양으로 생긴 것이 이 학설을 직접적으로 증명해 주는 것이라는 주장이다.
 


 

 아무튼 위의 세 학설 모두 '돈'이란 것이 쓰기에 따라서 사물을 자르고 재단하는 '칼'처럼 유용한 것인가 하면 생명을 죽이거나 상처 내는 '칼'처럼 무서운 것이기도 하다는 공통된 교훈을 담고 있다.

사람 나고 돈 났지 돈 나고 사람 난 것 아니다. 돈은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왜 모아야 하는지 목표가 없다면 돈은 그저 아무 가치 없는 종이에 지나지 않는다. 왜 돈을 모으는지 목표를 먼저 설정하고 힘들게 모은 만큼 값어치 있게 사용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연말에 약자를 보호하는 칼 같은 돈이 많아지면 좋겠다.
 

 

 

사진

명도전 - 중국 춘추시대에 사용했던 청동화폐
posted by 세솔아 세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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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설계 2009. 1. 16. 09:15

TV를 보니까 자필서명이 안된 계약은 보험사고시 보험금 지급이 안된다고 가끔 보도되어 고객들이 많이 불안해 합니다. 자필 서명 안한 보험은 정말 보장 받을 수 없을까요?

 

보험계약은 보험계약자의 청약과 보험자(보험회사)의 승낙으로 이루어지는 낙성, 불요식(일정한 형식이 없는) 계약으로  원칙은 보험계약의 의사만 있으면 보험청약은 성립합니다만 실무적으로 청약의 의사표시로 보험계약자가 청약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계약자가 자필서명을 한다는 것은 보험계약의 내용을 알고 본인의 의사에 따라 청약한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편의에 의해 자필서명을 하지 않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이럴 경우는 계약자 본인의 청약의사와 피보험자의 동의가 있었느냐에 따라 계약의 성립여부가 결정됩니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피보험자의 동의가 없는 계약입니다. 민법상 피보험자의 동의가 없는 보험계약은 무효이기 때문에 계약자와 피보험자가 다를 경우 자필 서명이 없는 경우 계약자와 피보험자의 보험가입 의사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아도 된다는 대법원 판례가 있습니다.
posted by 세솔아 세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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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설계 2009. 1. 16. 09:15

많은 분들이 보험에 대해 오해하고 계신것이 많은데 보험이 어떻게 구성되나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보험료는 순보험료와 부가보험료로 이루어 집니다. 순보험료는 보험금 지급을 위한 보장성보험료와 만기환급금이나 해약환급금 중도급부금 등을 주기 위한 저축보험료로 이루어지고, 부가보험료는 설계사 급여나 회사 운영에 쓰이는 신계약비, 보험 계약을 관리하기 위한 유지비, 은행등에 수수료등을 주기 위한 수급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험료를 산출하는 방법은 보험사고 확률(위험률), 사업비, 예정이율(보험사가 보험료를 운용해서 얼마나 수익을 올릴수 있는지 예상)을 종합하여 결정합니다.

 

이론적으로는 고객들이 낸 총 보험료 = 고객들이 받은 총 보험금과 같아야 하지만 그렇지 않죠. 이유는 2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고객들이 가장 많이 아까워 하는 부분 사업비입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서비스업에서는 사업비(대부분 인건비와 회사 이익)를 신경쓰지 않지만 보험은 금융상품이다 보니 은행이나 증권사를 생각해서인지(은행의 경우 이자수입을 먹고 증권사의 경우 2~3%정도의 수수료를 먹죠.) 보험사 사업비를 폭리라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보험상품의 사업비는 보험료의 10~20% 수준입니다. 보통은 15%는 넘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어떤 고객은 사업비가 80%이상, 설계사가 엄청나게 많은 수당을 가져간다고 생각할까요? 그건 보험상품이 장기 상품이기 때문입니다. 보험상품의 신계약비는 초년도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보험을 들고 초기에 해약하면 한푼도 못받거나 3년 정도 지나도 30~40%를 넘기기 어렵습니다. 보험은 해약을 고려하지 않고 만들기 때문에 해약을 하면 미상각신계약비(아직 고객이 납입한 돈에서 차감되지 않은 신계약비)를 적립금에서 차감하고 해약환급금을 지급합니다. 쉽게말하면 1년 지나고 해약해도 10년치 신계약비(보통 신계약비는 10년 동안 차감합니다.)를 빼고 준다는 거지요.

 

또 한가지 이유는 보험상품은 초장기 상품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보험사 몇몇을 빼고는 20년 넘은 회사가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보험사 초반에는 단기 소멸성 보장보험이나 저축보험(교보라는 이름만 봐도 알수 있죠)을 위주로 판매했습니다. 종신보험이나 80세만기의 건강보험은 판매의 기간이 짧습니다. 그러니 보험을 들었어도 보험금 받는 사람이 적을 수 밖에 없습니다. 왜 암보험이 그렇게 인기인데도 판매 안하는 보험사가 대부분일까요? 그건 미래에 지급할 보험금을 걱정해서입니다. 지금 보험료 내는 고객은 많지만 받는 고객이 적다보니 보험들어도 보험금 하나도 못받는 말이 나오는 겁니다.

 

어떤 님이 당신은 보험사 FC니까 좋은 보험드는 거 아니냐고 합니다. 사실 좋은 보험 나쁜 보험이 없습니다. 저도 고객이 가입한 똑같은 보험 가입합니다. 가끔 가다 좀 이상한 보험이 나오기는 합니다. 위험률 산정에 실패해 너무 많은 보험금을 지급하거나 예정이율을 과대하게 책정해 너무 많는 수익을 주는 상품들이 나와서 고객들을 즐겁게 하기도 하고 사업비를 부풀려서 폭리를 취하는 상품(변액보험 초기에 P사 상품)도 있습니다만 대부분은 정상적인 상품입니다. 보험상품은 공시해야하는데 보험가입한 고객중에는 계리사도 있고 변호사도 있고 회계사도 있습니다. 상품이 정상적이지 못하다면 큰일 나죠.

 

좋은 보험 나쁜 보험이 있는게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보험이 있는 겁니다. 어떤 분은 종신보험 필요없다 정기보험 들라고 합니다. 어떤 분은 만기환급형 필요없다 순수보장형 들라고 합니다. 어떤 분은 보험 필요없다 그냥 저축하라고합니다. 다 맞는 말인데 반대로 보면 다 틀린 말입니다. 돈 많은 사람은 보험 필요없습니다. 삼성생명에서 이건희 회장이 암치료 했는데 암보험 안들어 있었다고 광고기회 놓쳤다고 아쉬워합니다. 우리나라 종신보험 최고 가입금액이 10억인데 이건희가 10억짜리 종신보험 가입할 필요가 있을까요?

 

지금 돈이 별로 없지만 지금 한창 돈 벌고 있는 분은 보험료 저렴한 정기보험 들면 됩니다. 나중에 자녀에게 상속이나 상속세 납입하게 하거나 노년에 자식에게 대우좀 받고 싶으면 종신보험들면 되구요. 5%정도로 수익내기 힘든분은 만기환급형 들면되고(보통 예정이율은 4%정도지만 순수보장형이 사업비가 높기 때문에 5%정도 됩니다.) 자신이 보험사보다 수익더 낼수 있으면 순수보장형 가입하면 됩니다. 초장기저축이(20년 이상) 필요하면 보험사에 연금들면 되구요 3~4년 길게는 10년내에 필요한 돈인데 보험사에 저축가입하면 그건 바보짓입니다.

 

몇 만원 짜리 성능차이도 크게 없는 컴퓨터 부품 살 때도 이것저것 비교해보고  물어보고, 공부합니다. 차 한 대 사려고하면 몇달을 고민합니다. 그런데 보험은 아는 사람이 들어 달래서 홈쇼핑보고 좋아보이니 그냥 가입합니다. 그러면서 보험 잘들었네 못들었네 하는 것이 넌센스입니다. 보험들 생각이면 하루라도 빨리 드는 것이 좋지만 월납보험료 모으면 작게는 몇 백만원 크게는 몇 억짜리 상품입니다. 그만큼 공부도 해야합니다.

 

결론은 좋은 보험 나쁜 보험은 없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보험 맞지 않는 보험이 있는 겁니다. 그걸 찾아주는게 FC임무고  자신에게 맞는 보험을 찾는 것이 소비자의 지혜입니다.


posted by 세솔아 세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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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설계 2009. 1. 1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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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설계 2009. 1. 15. 15:45

posted by 세솔아 세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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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설계 2009. 1. 15. 15:35

posted by 세솔아 세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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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설계 2009. 1. 14. 08:19


 요  몇 년 동안초반 보험사 히트 상품은 종신보험이었습니다. 종신보험은 보험료를 내고 평생동안 피보험자가 언제라도 사망시 보험금을 받는 것이 주된 계약입니다. 그 사망의 원인이 재해이던 질병이던 일반사망이던 상관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자살은 어떨까요? 보험금이 지급될까요?

 일단 자살은 일반사망에 해당합니다. 자살도 사망은 사망이기 때문에 보험사는 보험금을 지급해야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러나 보험을 드는 것은 미래의 불확실성을 보장 받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보험금을 목적으로 자살을 한다면 그것의 일종의 보험사기에 해당합니다. 그러나 보험에 가입한 사람이 정신적인 문제로 자살을 한다면 보험금 수령이 가능합니다. 또 보험금을 목적으로 자살을 하더라도 보험가입 후 2년이 지났다면 보험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입 시점에 자살로 보험금을 탈 목적으로 보험에 가입했다고 해도 2년 이라는 시간은 그 사람의 마음을 바꾸기에 충분한 시간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지금 살기 힘들어 세상을 포기하고 싶은 사람은 2년 만 참아보세요. 2년 동안 세상을 살아갈 이유를 분명히 발견할 수 있을 것 입이다.



posted by 세솔아 세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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